JS ENERGY 직장운동경기부 휠체어테니스 선수단이
<2026 전국휠체어테니스 3차 리그대회>에 출전하여 힘찬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은 그동안 꾸준한 훈련을 통해 쌓아온 기량을 발휘하며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치열한 경기 속에서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에 임하며 JS ENERGY의 구성원으로서 열정과 도전의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 휠체어테니스 리그대회 경기 모습
선수단은 이번 리그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대회에 꾸준히 출전하며 경기 경험과 경쟁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JS ENERGY 역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장운동경기부의 활동과 선수들의 도전에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휠체어테니스 리그대회 경기 모습
계속되는 도전, 9월 <제 46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출전 선수단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JS ENERGY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은 오는 9월 11일부터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 46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에 출전합니다.
다시 한번 충청북도의 이름을 걸고 코트 위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선수들은 현재 대회 출전을 앞두고 꾸준히 훈련을 이어가며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펼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JS직장운동경기부 김건훈 선수, 박재홍 선수
더 큰 무대를 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여10월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출전
전국대회에 이어 선수단(차민형ㆍ안성숙 선수)은 ‘2026년 제5회 Aichi-Nagoya 2026 Asian Para Games’에 대한민국의 이름을 걸고 출정합니다.
국내 무대를 넘어 국제무대에서도 도전을 이어가는 선수들의 모습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의미 있는 활동입니다.
JS ENERGY는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도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새로운 도전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JS 직장운동경기부 안성숙 선수, 차민형 선수